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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아메리카에서 처소음으로 허가받은 자율주행 전기배달차 ‘Nuro R2’ 정보
    카테고리 없음 2020. 2. 17. 01:33

    이 자동차가 드문 것은 카 페달도, 핸들도, 창문도, 백미러도, 앞 유리창도 없습니다.표준 바퀴가 달려 있고 모터와 짐만 넣으면 자동으로 목적지까지 배송하는 차량입니다. 스타트업 회사인 #뉴로에서 만들었대요.​ 믹크 교통부에서도 자율 주행 차가 허가하려면 75개 항목을 허용해야 한다고 하면 나름대로 안전하게 신경을 많이 쓰는 것 같더라구요.전기소형자율자동차는해외에서도#스타트업으로아이디어를많이가지고만들어지는것같습니다.복잡한 엔진이 필요 없기 때문에 가능한 1 같아요. (전기모터 간단) 이런 #자율주행 #전기배달차가 상용화되면 택배나 음식배달사업 등에서 혁명이 될 것 같네요. ​


    국내는 3단계 자율 주행을 개발 중인데, America는 벌써 5단계죠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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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문을 열자, 각종 식료품을 가득 담을 수 있습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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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간단한 스펙은 아래와 같습니다. 사건가 자신도 크게 사건이 없도록 저속차로 개발했습니다. 클릭하면 커 보인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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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미국에서는 #walmart #dominopizza에서 이용할 예정입니다. 집에 피자 마트가 도착했는데 표준 로봇 자동차만 온다고 소견하니까 신기하네요. #무인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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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재밌게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#의수 #의수자동차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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